제 18회 광양 매화마을 축제, 22일까지…'다음은 구례 산수유마을'


광양 매화마을 축제, 22일까지…"이번 주말 나들이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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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나들이하기에 좋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난 14일부터 진행 중인 '광양매화축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한 전남 광양 매화마을축제는 1997년 처음 지역민들에 의해 개최돼 다양한 공연·전시·체험이 입소문을 타 현재 손에 꼽히는 인기 봄꽃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광양 매화마을은 섬진강과 백운산이 어우러지면서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행사가 마무리 되는 이번 주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광양 매화마을축제에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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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마을축제에서 다양한 행사를 즐긴 후 인근에 위치한 구례 지리산 산수유마을로 발길을 옮기면 노랗게 핀 산수유를 볼 수도 있다. 산수유마을에는 산수유차 시음과 산수유 꽃 압화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광양 매화마을축제는 광양시 다압면 섬진마을에서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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