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없이 바로 짓는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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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전투식량용 환원미 기술 사용해 ‘밥솥 없이 바로 짓는 밥’ 출시
국내 최초 가열 없이조리 가능한 즉석밥으로 2세대 즉석밥 시장 열어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즉석밥이 진화하고 있다.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6,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0% 거래량 230,790 전일가 108,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알루미늄 캐리어 9만9000원…이마트, '여행템' 할인 행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는 국내 최초로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갓 지은 밥의 식감을 즐 길 수 있는 신개념 즉석밥 ‘밥솥 없이 바로 짓는 밥’ 2종을 자체 PL(Private Label) 상품으로 20일 출시한다. 가격은 3600원·4980원(500g·80g*6입)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밥솥없이 바로 짓는 밥’은 중소제조업체인 한결주식회사와 이마트가 손잡고 전투식량에 사용되던 환원미 기술을 적용해 휴대성을 극대화시킨 완전히 새로운 형태 2세대 즉석밥이다.


밥솥없이 바로 짓는 밥의 가장 특징은 가열 조리가 불필요하다는 점이다. 뜨거운 물을 쌀에 직접 붓고 15분간 기다리는 것 외에는 별도의 조리단계가 없어 전자레인지 등의 조리도구가 없는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 기존의 즉석밥은 플라스틱 용기에 외관상 밥의 형태로 담겨있다면, 이마트의 ‘밥솥없이 바로 짓는 밥’은 쌀알 모양의 환원미를 밥그릇 역할을 하는 지퍼백에 담아 봉지모양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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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건조를 통해 수분을 증발시켜 1인분에 해당하는 양은 80g으로 기존 즉석밥의 약 3분의1 수준으로 가볍고, 유통기한은 일반 즉석밥의 2배에 해당하는 2년으로 장기 보관이 가능하다.


이마트는 ‘밥솥없이 바로 짓는 밥’ 이외에도 환원미를 사용해 라면처럼 간편한 한끼 식사용으로 ‘이마트 불닭볶음밥(150g*4입)’과 ‘이마트 해물볶음밥(108g*4입)’을 2종을 개발해 각 5,600원에 함께 판매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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