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명스님과 경우스님(왼쪽부터)

효명스님과 경우스님(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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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은 18일 제13교구본사 쌍계사 주지에 효명스님, 제24교구본사 선운사 주지에 경우스님을 임명했다.

경남 하동 화개면에 위치한 쌍계사 주지를 맡은 효명스님(58)은 혜원스님을 은사로 1988년 수계(사미계)했으며, 혜원정사 주지를 역임하고 계단위원회 위원으로 재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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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선운사의 신임 주지가 된 경우스님(53)은 지성스님을 사사하고 1985년 수계(사미계), 만일사, 청연사, 장경사 주지와 총무원 사서실장, 중앙종회 사무처장, 제15,16대 중앙종회 의원으로 일한 바 있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대중과 화합으로 각 교구본사를 잘 이끌어 주기 바란다”며 템플스테이와 지역 포교에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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