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나무플러스 드레스룸

현대리바트 나무플러스 드레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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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리바트는 올해 디자인 콘셉을 '생활디자인'으로 정하고 실생활 분석에 근거한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특히 봄철 결혼시즌을 겨냥한 제품의 경우 신혼공간 소형화, 잦은 이사 뿐만 아니라 출산, 육아까지 고려했다.

신개념 수납 솔루션 '나무 플러스 드레스룸'은 소형 룸을 수납공간으로 바꾸도록 하는 등 자녀 출산, 이사 등으로 공간 변화가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십분 충족시켰다. 모든 모듈이 별도 단독 제품으로 구성돼 블록처럼 쌓아올리거나 좌우를 붙여 드레스룸을 완성시킬 수 있도록 제작, 버려지는 공간을 최소화했다.


현대리바트 침실시리즈 '마인'도 침대 머리판 뒤로 별도의 수납공간을 둬 책, 태블릿, 휴대폰을 넣어 둘 수 있게 디자인해 젊은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자리하고 있다. 장롱에 사용되는 목재는 벌집 모양 골판지를 사이에 끼우는 플러시 공법을 활용해 무게를 30% 이상 줄이면서도 견고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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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이즈마인 탐 패밀리 침대'의 경우 신혼 때는 퀸 사이즈 침대로 사용하다 아이가 태어나면 슈퍼싱글 사이즈 침대를 붙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잘 수 있는 패밀리 침대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리바트는 전국 매장에서 이달 '새봄맞이 특가전'을 열어 나무플러스 드레스룸 10% 할인과 함께 화사한 봄 인테리어가 가능한 침실, 소파, 식탁, 거실 제품들을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붙박이장 구매시에는 추가 10만원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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