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가 22일부터 24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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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23일 키 총리와 정상회담 및 오찬을 하고 양국간 고위인사 교류, 경제ㆍ통상, 문화ㆍ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의 실질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양 정상은 이번 회담을 계기로 지난해 11월 호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때 타결된 한ㆍ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에 정식 서명한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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