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오늘 정무특보단에 위촉장 수여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정무특보단 등이 포함된 청와대 인사와 신임 장차관 등 총 24명에게 위촉장 및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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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장을 받게 된 정부 인사는 홍용표 통일부 장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재춘 교육부 차관,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김주현 법무부 차관, 박민권 문화관광체육부 1차관, 최민호 국무총리 비서실장, 이경숙 인권위위원회 상임위원, 한상순 황해도지사, 김덕순 함경도지사 등 12명이다.
청와대에선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주호영·윤상현·김재원 정무특보, 이명재 민정특보, 임종인 안보특보, 김경재·신성호 홍보특보, 현정택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우병우 민정수석비서관, 김성우 홍보수석비서관, 조신 미래전략수석 등 12명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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