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신곡 '왜요 왜요', '삼시세끼 어촌편' BGM으로 2주 연속 선정
샤넌 신곡 '왜요 왜요', '삼시세끼 어촌편' BGM으로 2주 연속 선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삼시세끼 어촌편'에 가수 샤넌의 신곡 '왜요 왜요'가 2주 연속 BGM으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샤넌의 신곡 '왜요 왜요'는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어촌편' 8회에서 추성훈과 손호준이 유해진이 있는 바다로 배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에 삽입됐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 7회 시작부분에 샤넌의 신곡이 삽입된 것에 이어 두 번째 선곡이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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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시세끼 어촌편' 8회에는 만재도에서의 마지막 밤이 그려진 가운데, 차줌마 차승원이 미션으로 주어진 회전초밥과 해산물피자를 모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해진은 마지막 낚시까지 실패하며 씁쓸함을 속으로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4년 싱글 앨범 '리멤버 유(Remember You)'로 데뷔한 샤넌은 뛰어난 가창력과 외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샤넌은 타이틀 곡 '왜요왜요'를 통해 상큼 발랄한 소녀로 변신해 깜찍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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