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E&C 주식회사 신입사원 14명이 지난10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와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해 집을 깨끗히 청소해주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성창E&C 주식회사 신입사원 14명이 지난10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와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해 집을 깨끗히 청소해주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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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성창E&C 주식회사 신입사원 14명이 지난10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와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해 집을 깨끗이 청소해주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 순천시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세대와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집 안 곳곳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치우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성창E&C 주식회사는 매년 신입사원이 입사를 하면 지역복지를 먼저 체험하고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내가 아닌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사생활을 하면서 결코 잊지 못할 뜻 깊은 날이 된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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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창E&C 주식회사는 플랜트 건설업체로 2009년부터 꾸준히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어려운 이웃을 연 2~3회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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