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곳곳 둘러보는 ‘생생 시정 바로알기’ 참가하세요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는 지역 곳곳의 주요 현장 및 시설을 시민이 직접 견학하고 체험하는 ‘생생 시정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한 인천의 주요 역사, 문화, 교육 시설 등을 견학할 수 있는데, 총 41개의 견학 대상지를 9개 코스로 나눠 운영한다.
주요 견학지는 컴팩스마트시티, G타워, 달동네 박물관, 경인 아라뱃길 등 인천 곳곳의 유익한 사회적 자산 및 시설들을 두루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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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최소 15명 이상으로 구성해 원하는 견학 코스를 직접 선택해 참가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은 고학년 이상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홈페이지(www.incheon.go.kr)에 온라인 예약코너를 개설해 누구든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향우회, 동문회를 비롯해 대학생 및 초·중·고 학생들의 현장 학습, 인천 거주 외국인 및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계층이 인천에 애착을 갖고 인천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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