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랑과 전쟁'은 관에 들어간 프로그램…다시 나올일 없다"


사진=K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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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BS '사랑과 전쟁2' 종영 이후 일부 시청자들의 잇따른 '시즌3' 방영 요구에도 추가 제작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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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관계자는 12일 한 매체를 통해 "'사랑과 전쟁'은 다시 제작될 일 없을 것"이라며 "'사랑과 전쟁'은 관에 들어간 프로그램이다. 다시 관에서 나올 일은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1999년 첫 방송된 '사랑과 전쟁'은 2009년 폐지 됐다가 2011년 시즌2가 제작돼 지난해 8월까지 방송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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