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저성장ㆍ저금리 시대, 한화자산운용(대표 강신우)의 한화스마트플러스(Smart++)인덱스 펀드가 장기 저축 수단으로서 떠오르고 있다. 안정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추종할 수 있고 낮은 보수를 통해 복리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적절한 투자 대안이 되고 있다.


'한화Smart++인덱스 펀드'는 한화자산운용만의 고유한 운용시스템과 리서치ㆍ리스크 부문의 유기적인 연계가 특징이다. 국내 최초로 인덱스 펀드를 선보인 한화자산운용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운용한다.

이 펀드는 코스피200 대비 연 2% 수준의 초과 성과를 운용 목표로 삼는다. 실제로 2007년 6월 설정 이후 코스피200 대비 12.97%의 초과 성과를 보였다. 매년 꾸준한 초과 성과를 거두며 위험 대비 수익률 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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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드는 철저한 계량 리서치에 따라 선별된 투자지표에 효율적으로 분산투자하는 방식으로 위험 대비 수익을 최적화시킨다. 시가총액 규모별 투자비중, 업종별 투자비중 등에 대한 적극적인 위험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시장을 추종할 수 있도록 투자 비중을 결정한다. 이 펀드가 담고 있는 포트폴리오는 통상 150~160여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또한 기업분할ㆍ합병, 유무상 증자, 지수구성종목 변경 등 이벤트가 발생할 때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초과 성과를 추구하고 있다. 파생상품 투자를 10% 이내로 제한해 추적오차를 최소화하는 것도 특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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