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대상]글로벌 리서치센터 구성, '글로벌 포커스'로 해외 투자 큰틀 제시
신한금융투자
[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베스트 판매사상을 수상한 신한금융투자(사장 강대석)는 해외 투자 전략을 전담하는 글로벌자산배분전략팀을 리서치센터 내에 구성했다. 해외 투자의 큰 틀을 제시하는 해외 투자 보고서인 '글로벌 포커스'를 발간하고 있으며 리서치센터의 하우스 뷰를 반영해 투자상품협의회에서 매월 추천 펀드를 제시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과 '고락(苦樂)'을 함께한다는 신한금융지주의 철학 아래 고객 수익률로 직원을 평가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업계 최초로 주식자산 수익률로 직원을 평가한 제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지난해부터 금융상품을 포함한 '고객 총자산 수익평가'로 이를 확대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제도를 통해 월, 분기, 연간 단위로 고객 수익률이 우수한 직원을 선정하고 있다.
또 금융투자-은행 복합점포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신한PWM'을 지난 2012년 출범해 현재 전국 25개 지점에서 은행, 증권, 보험, 세무, 부동산 등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고객의 성향에 맞는 최적화된 상품과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모든 금융상품에 대해 매일 수익률 점검을 해 이벤트나 이슈 발생시 리밸런싱 제안까지 진행하는 등 판매와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식 및 자산관리의 명인인 신한마이스터를 지속적으로 선정하는 등 인적자원 육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융소비자 보호에도 앞장서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직원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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