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0차 한 ·일·중 고위급회의에서 이경수 외교부 차관보(오른쪽)와 스기야마 신스케(杉山 晋輔) 일본 외무성 외무심의관이 귓속말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한중일 대표들은 3국 협력 사업 현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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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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