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지상주의, 박태준 작가/ 사진= 박태준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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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300억 쇼핑몰 대표에서 웹툰작가로 변신한 박태준이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웹툰 작업실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박태준 작업실은 먹다 남은 음식물 쓰레기는 물론 온갖 쓰레기로 뒤덮여있어 충격을 줬다. 특히 이는 작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웹툰작가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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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은 “여기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하다”며 “하루 웹툰 작업은 10시간 이상 한다”고 말하며 웹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날 ‘택시’는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으로 꾸며져 인기 웹툰 작가 기안 84(본명 김희민), 박태준과 얼짱 출신 억대 쇼핑몰 CEO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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