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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그라프 매장에서 진행된 옐로우 다이아몬드 특별전시회에서 한 모델이 나비를 모티브로 한 다이아몬드 제품을 착용해 선보이고 있다. 그라프는 원석 채굴에서부터 컷팅, 폴리싱, 셋팅 등 전 과정이 수직계열화 된 다이아몬드 전문 기업이다. 세계적으로 희귀한 옐로우 다이아몬드를 보유, 제작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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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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