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센터 '맞춤형 인력양성' 팔걷는다
10일 도북부여성비전센터·고령사회고용진흥원·이앤제이컨설팅과 '맞춤형인력양성' 업무협약
$pos="C";$title="경기중기센터";$txt="경기중기센터는 10일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고령사회고용진흥원, 이엔제이컨설팅과 공동으로 지역사회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ize="550,365,0";$no="20150310145358758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10일 수원 영통 이의동 경기중기센터 회의실에서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고령사회고용진흥원, 이앤제이컨설팅과 도내 미취업자 일자리매칭 및 중소기업 재직자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ㆍ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고용시장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인력양성 교육훈련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중기센터는 공동훈련기관의 중심 축 역할을 하게 된다. 나머지 3개 기관이 파트너 기관으로 공동 참여한다.
경기중기센터는 특히 ▲지역별(경기북부ㆍ경기남부) ▲산업별(특화직무ㆍ일반직무) ▲과정별(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성과정ㆍ재직자 교육을 위한 향상과정)로 맞춤형 교육훈련맵을 완성하고, 경기 북부지역 특화산업(섬유ㆍ가구) 교육에 나선다. 또 기술분야는 파트너 기관을 통해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맞춤형인력양성사업은 총 43개 과정으로 구성돼 연간 1620명의 맞춤형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교육은 수원 경기중기센터 본사와 양주 경기섬유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사업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교육지원팀 홈페이지(www.gbedu.or.kr)를 참조하면 된다.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는 "지역ㆍ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은 경기도 중점 정책인 일자리 창출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재직자 교육뿐만 아니라 취업 희망자를 위한 채용연계 교육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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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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