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산하 한국도자재단은 이천세리피아 세라믹스 창조공방과 레지던시 홀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세라피아 창조공방과 레지던시 홀은 재능있는 신진 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과 기자재를 제공하고 창업과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며 작품 판매도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창조공방 1팀, 레지던시 홀 2팀으로 만 19∼40세 작가가 2명까지 팀을 이뤄 입주할 수 있다.


입주자격은 도자와 다른 분야를 융합하는 환경도자분야로 작가들은 향후 도자와 유리 등 콜레보레이션(협업) 창작 작품을 레지던시 홀에 설치하는 아트워크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문의는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 또는 전화(031~799~1534), 이메일(kcg33169@yna.c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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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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