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위치한 금호동 주택단지에긴 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활짝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가 포스코 패밀리 및 지역민들에게 희망찬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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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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