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윤아, 모범 납세자로 선정…"14살 차이 맞아?"


송승헌 윤아. 사진출처=송승헌 웨이보

송승헌 윤아. 사진출처=송승헌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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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기자] 송승헌 윤아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받은 가운데 송승헌이 자신의 웨이보에 게재한 사진이 화제다.


송승헌은 3일 자신의 웨이보에 "윤아와 함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승헌과 윤아는 나란히 앉아 'V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송승헌은 40세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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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승헌 윤아, 훈훈하다" "송승헌 윤아, 개념 탑재 연예인" "송승헌 윤아, 선남선녀네" "송승헌 윤아, 송승헌이 40세라니" "송승헌 윤아,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승헌과 윤아는 3일 제 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 윤아와 송승헌은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사회봉사에도 앞장 선 점을 인정받아 모범 납세자로서 각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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