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올해 394명 공무원 뽑는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94명의 지방공무원을 선발한다. 이 중에는 장애인 28명, 저소득층 7명, 도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생 전형 6명 등도 포함돼 있다.
이번 채용공고를 보면 직렬별 규모는 교육행정직이 350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사서(12명) ▲전산(5명) ▲보건(3명) ▲식품위생(2명) ▲시설-건축(12명) ▲시설-일반토목(2명) ▲공업-일반전기(6명) ▲공업-일반기계 (2명) 등이다.
도교육청은 고교 채용 확대 및 특성화고 활성화 차원에서 시설(건축) 4명과 공업(일반전기) 2명은 도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생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을 선발한다. 장애인과 저소득층은 교육행정 350명 중 각각 28명과 7명이다.
이번 시험은 올해 1월1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이면서 18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5월18~22일이며, 경기도교육청 온라인 채용 서비스(cso.goe.go.kr)를 통해 받는다.
시험은 필기와 면접으로 나눠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7일, 면접은 9월 5일 실시된다.
모집구분별 선발예정인원이 5명 이상인 부분에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실시한다. 이 제도는 남자 또는 여자 중에서 한 쪽이 합격자의 30%를 밑돌 경우 30%까지 미달인원을 선발하는 제도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의 '시험정보'에서 확인하거나 총무과 인사담당(031~249~0317, 0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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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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