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스페셜 에디션 '알스타 코퍼오렌지' 출시
$pos="C";$title="라미";$txt="";$size="510,162,0";$no="20150302104825414944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독일 정통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는 알스타 스페셜 에디션(Al-star Special Edition)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매년 선보이는 라미의 스페셜 에디션은 소비자들에게 언제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라미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일정 기간 한정 수량 판매되어 소장가치가 높다. 라미 알스타 코퍼오렌지(Al-star copperorange)는 코퍼와 오렌지 색상의 조화가 아름다운 제품으로 알루미늄 소재의 알스타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제품이다. 코퍼오렌지 스페셜 에디션은 만년필, 볼펜, 수성펜의 라인업으로 한국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2015 첫 스페셜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직영매장에서 알스타 코퍼오렌지를 구매 시 한정판 코퍼오렌지 병잉크 50ml를 증정한다.
라미 사파리의 상위 버전인 알스타는 볼프강 파비안(Wolfgang Fabian)에 의해 모두 디자인됐다. 사파리가 어린 학생을 타깃으로 했다면, 알스타는 성인에게 적합한 펜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됐다. 알스타는 양극산화 처리된 알루미늄을 바디 소재로 사용함으로써 생활 스크래치 발생 위험을 낮추고 견고함을 더했으며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또한 사파리보다 바디의 직경이 넓어 그립감에 불편함을 느꼈던 성인 남성에게 적합하며, 소재와 색상 면에서 클래식한 멋을 느낄 수 있다.
라미의 전 제품은 더할 나위 없는 최고 수준의 기술, 공정, 소재로 최고의 품질을 구현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타 브랜드가 원가 절감을 위해 다른 국가에서 제조하는 것과는 달리 오직 독일 하이델베르크에서만 제조한다. 소비자 가격은 만년필 8만2000원, 볼펜 4만8000원, 수성펜 5만4000원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