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독일 정통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적용한 스칼라 만년필·볼펜 시리즈를 10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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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라는 2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출시한 제품으로, 거의 모든 부분이 스테인리스 스틸로 이루어져 견고하다. '스칼라'라는 이름은 밀라노의 스칼라극장에서 유래된 것으로, 오페라처럼 사람을 매료시키는 매력을 상징한다. 가격은 만년필은 검은 색이 23만원, 티타늄 색상이 38만원이며 볼펜은 검은색이 18만원, 티타늄 색상이 25만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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