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은행은 1월 서비스수지의 적자규모가 여행수지 악화 등으로 전월 15억4000만달러에서 24억4000만달러로 확대됐다고 2일 밝혔다.

AD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