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28일 오전 9시30분께 경남 양산시 물금읍의 한 상가 건물 공사현장에서 40m 높이의 대형 크레인이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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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크레인 일부가 공사장과 맞붙은 인도로 튀어나갔지만 당시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사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자재를 옮기려다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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