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은 26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제47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

광양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은 26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제47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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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분야 최고의 상 한국도서관상 받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양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은 26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제47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7회를 맞는 한국도서관상은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에 크게 기여한 도서관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도서관분야 최고의 상이다.


광양공공도서관은 1992년 개관 이래로 광양지역의 정보문화센터로서 수요자 중심의 정보자료 확충, 다양한 독서활동 전개, 자기 계발을 위한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대상 특화 프로그램 추진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열린 도서관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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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공공도서관 박경석 관장은 “도서관계의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고,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도서관 문화 중흥에 앞장서는 도서관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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