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국타이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1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타이어 산업부문 1위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KMAC는 지난 2004년부터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등을 증대해 모든 이해 관계자에게 존경을 받고 있는 기업을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산업계 간부진 6400명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230명, 일반소비자 4560명 등 총 1만119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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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제품 및 서비스의 질,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 재무건전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공헌활동, 인재육성 투자 및 교육, 기업의 신뢰도 등 12개 항목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는 “6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기술의 리더십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나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으로 도약을 가속화 하겠다”고 말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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