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국도자재단";$txt="한국도자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통가마 기법인 '소성' 지원사업을 펼친다";$size="293,391,0";$no="20150226095318858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이천)=이영규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사라져가는 전통 가마 소성(燒成) 기법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전통가마 소성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소성은 전통 도자기 가마에서 장작으로 초벌구이하는 작업이지만 1회 소성에 6t 정도의 장작이 필요해 대다수 도예인들은 엄두를 못내고 있다.
재단은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보유한 전통 가마에서 모두 30차례 작품 소성을 지원하기로 하고 3월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재단에 등록된 도예인과 단체, 교육기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4월부터 12월 사이 3∼5명이 합동으로 소성에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이와 함께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4월24일부터 5월31일까지 전통 가마 소성과 관련된 이벤트를 개최한다.
재단은 비엔날레 기간 개막식과 주말ㆍ공휴일에 이천, 광주, 여주 3개 행사장에서 모두 10차례 전통가마 소성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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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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