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소주(아경DB제공) / 해당 기사와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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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구당 '술값 지출액 최고·담배 지출액 최저'…이유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지난해 가구당 평균 술값 지출액이 2003년 통계 작성 이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술을 사서 집에서 소비하는 금액을 따지는 가구당 월평균 주류 지출액은, 지난해 1만1267원으로 전년보다 4.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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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계는 소주 도수가 낮아져 판매가 늘었고, 포도주나 수입 맥주 등 비싼 술을 사 집에서 마시는 경우도 많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주류와 달리 담배 소비 지출액은 2011년부터 감소세가 이어져, 지난해 1만6573원으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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