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호 동대문구 부구청장(오른쪽)이 선농단 현장 보고회에서 관계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강병호 동대문구 부구청장(오른쪽)이 선농단 현장 보고회에서 관계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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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던 장소인 선농단을 옛 모습으로 복원하는‘선농단 역사유적 정비사업’이 4월 중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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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구는 최근 선농단 현장(동대문구 무학로44길 38)에서 ‘선농단 역사문화관 전시관 설치용역 현장보고회’를 갖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동대문구 관계자는“선농단 역사문화관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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