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설 명절 하이라이트는 역시 어르신에게 세뱃돈을 받는 일

세뱃돈 받기. 강아지도 옆에서 새뱃돈을 받고 싶어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모은다.

세뱃돈 받기. 강아지도 옆에서 새뱃돈을 받고 싶어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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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설 명절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세뱃돈 받는 일일 것이다.


어르신에게 인사를 한 후 덕담과 함께 받은 세뱃돈은 나이 고하를 막론하고 기쁨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설 명절에는 어른들에게 받은 세뱃돈은 축복과 격려의 의미를 남고 있다.


어렸을 적에는 10~100원 정도의 세뱃돈을 받았으나 요즘엔 1~5만원 지폐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래저래 설날 받은 세뱃돈은 주는 이는 물론 받은 이에게 기쁨을 주게 된다.


19일 오후 고양시 원흥동 신 모씨네 집에서 열린 설 명절 잔치에서도 설 모 어머니께서 아들과 딸들 내외, 손자들에게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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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강아지도 세뱃돈을 받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여 이색적이다.


설날은 사람이나 강아지에도 즐거운 명절인 게 틀림없어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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