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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피해야 할 시간대는?…귀경길 19일 오후 3~4시 혼잡 '최고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설 피해야 할 시간대는 명절 당일인 19일 오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성묘 차량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오전부터 정체 현상이 보이면서 오후 3∼4시에 최대가 되고 자정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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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연휴기간 고속도로 이동시간은 지난해보다 귀성길은 혼잡 예상 시간이 약 30분이 증가하고 귀경길은 약 20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 설 연휴 기간인 17∼22일 사이 하루 평균 559만 명, 3354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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