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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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승객과 기사를 연결해주는 어플리케이션(앱) 기업 우버 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이해 '무료 승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본격 귀성이 시작되는 오는 17일 오후 12시부터 18일까지 우버를 이용해 공항과 기차역까지 이동하는 탑승객 모두에게 제공된다. 단 우버엑스(uberX)에 한하며 인천공항, 김포공항과 서울역 세 곳에 대해 1인 1회 혜택이 적용된다.


현재 우버는 서울에서 리무진서비스인 우버블랙(UberBLACK), 라이드쉐어링 옵션인 우버엑스(uberX), 그리고 기존 택시를 연결하는 우버택시(UberTAXI)등 3가지 교통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용자는 스마트폰에서 우버 앱을 다운받아 이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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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우버 페이스북 (www.facebook.com/uber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버는 지난 2010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천 선을 보인 이후 현재 전 세계 54개국 277개 도시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주문형(on-demand) 모바일 플랫폼이다. 우버는 이외에도 헬기 예약 서비스, 아이스크림 배달, 보트 예약, 크리스마스트리 배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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