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뉴스 출발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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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역 방송사의 대형 실수…'오바마가 성폭행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의 한 지역 방송사가 방송 도중 성폭행 용의자 기사를 전하면서 실수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사진을 잘못 내보내는 대형 방송 사고를 냈다.


지역 방송 '폭스 5 샌디에이고'는 지난 13일 밤 10시(현지시간) 뉴스에서 샌디에이고 검찰이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를 증거 불충분으로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 내용을 전하면서 용의자의 얼굴 사진 대신 오바마 대통령의 사진을 내보냈다고 다수의 해외 매체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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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의 사진은 약 5초 간 방영됐으며 해당 방송사는 즉각 실수를 알아차리고 서둘러 오바마 대통령의 사진을 내렸다.


방송사 관계자는 실수가 있었지만 의도적인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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