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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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초콜릿의 역사, "맛에 관한 한 영국·미국 능가하는 프랑스 초콜릿"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프랑스 초콜릿 역사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랑스 초콜릿의 역사는 19세기 산업혁명을 거지면서 므니에와 풀랭이라는 걸출한 두 인물을 통해 근대적으로 발전했다.

대기업의 출현으로 초콜릿이 대량생산의 길을 걸어가며 프랑스의 초콜릿 장인들은 질 좋은 카카오콩을 고집하고 제품의 창의성을 높여 초콜릿의 고급화를 고수해왔다.


프랑스 초콜릿의 역사에서 제조업자들은 적어도 맛에 관한 한 영국이나 미국의 제조업자들을 능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프랑스 정부 역시 초콜릿 산업을 보호하고 고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초콜릿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저급 초콜릿의 유통을 막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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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와 함께 높은 명성을 지닌 곳은 1925년에 설립된 발로나다. 발로나는 카카오콩을 선별할 때도 20가지 기준으로 까다롭게 평가하고 있으며, 10명의 전속 심사관이 매일 초콜릿을 시식하며 신제품을 검사하고 있다.


프랑스 초콜릿의 역사에서 프랑스인들은 다크 초콜릿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이 사랑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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