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왼쪽)과 우리 구트만 주한 이스라엘대사

신연희 강남구청장(왼쪽)과 우리 구트만 주한 이스라엘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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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우리 구트만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13일 오전 10시 신연희 강남구청장을 방문해 이스라엘 벤처기업들의 강남 진출 방안 등을 놓고 논의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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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트만 주한 이스라엘대사는 이날 신연희 구청장을 만나 ‘이스라엘의 창조경제와 다양한 경제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 벤처기업들과 벤처펀드의 테헤란로 진출시 강남구의 협조 등을 요청했다.


한편 구트만 주한 이스라엘 대사는 최근 남경필 경기지사도 만나는 등 한·이스라엘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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