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이 처음으로 '통일한반도의 도시부동산' 연구과정을 개설한다. 6개월·1년 과정으로 나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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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후의 국토개발과 부동산 소유제도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과제를 다룬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3월 중 개설된다.


윤주선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CEO교육센터 주임교수는 "통일한반도 시대에 대비해 도시와 개발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전문가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문의 02-2220-4420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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