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젬백스가 췌장암 치료 백신 상업적 가치 증가로 기업가치가 커질 것이란 분석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13일 오전 9시41분 현재 젬백스 젬백스 close 증권정보 082270 KOSDAQ 현재가 23,8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4.80% 거래량 194,205 전일가 25,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젬백스, PSP 연장 임상 CSR 확보…저용량군서 유의미한 효과 확인 젬백스 "GV1001, 타우 병리·신경염증지표 감소 논문 게재" 젬백스, 지난해 매출액 815억…"영업이익 흑자 전환" 는 전일보다 2450원(14.80%) 오른 1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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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현태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젬백스가 추진 중에 있는 GV1001의 적응증 확대 작업과 글로벌 라이센싱은 GV1001의 상업적 포텐셜 증대에 상당히 중요할 것"이라며 "GV1001의 상업적 포텐셜 증대는 젬백스의 기업가치 증대로 귀결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세계 최초 췌장암 치료백신인 리아백스주의 국내 출시가 빠르면 1분기 말로 예상된다"며 "췌장암 치료제가 별로 없다는 점에서 리아백스주는 일정 수준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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