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상무부는 12월 기업재고가 0.1%(계절 조정치)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0.2% 증가에 못미치는 것이고 지난해 8월이후 최저 증가율이다.


12월 기업판매는 0.9% 감소했다. 이로써 기업판매는 5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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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재고대 판매율은 1.33개월로 전월의 1.31개월보다 늘었다. 지난 2013년 12월에는 1.29개월이었다.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 재고는 0.1% 증가했다.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의류 재고는 각각 1.3%씩 증가했으며 제조업 재고는 0.3% 감소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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