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미식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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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015년 세계미식축구 선수권대회가 오는 7월 9일-18일까지 미국에서 열린다. 한국과 미국, 캐나다, 멕시코, 프랑스, 브라질, 파나마, 일본, 호주 등 여덟 개 나라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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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식축구협회(KAFA) 강요식 회장은 지난달 26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우리나라 미식축구의 발전을 위해 미국풋볼리그(NFL)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홈구장을 방문, 구단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프랭크 귀미에니를 만났다.


귀미에니 CFO는 한국이 매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미식축구 월드컵 본선에 진출 했다는 사실을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향후 국내 미식축구의 발전을 위한 협조를 약속했다. 필라델피아 이글스는 대한미식축구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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