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이완구 총리 후보자, 보충역 판정 사유 '부주상골'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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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이완구 총리 후보자, 보충역 판정 사유 '부주상골' 무엇?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10일 오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보충역 판정 사유인 '부주상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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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후보자는 3차례의 징병 신체검사를 거쳐 보충역 판정(1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주상골은 발목에 있는 일부 뼈가 붙지 않아 다른 뼈가 하나 더 생기는 증상이다. 심해질 경우 평발 변형을 불러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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