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오영식 새정치연합 최고위원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8일 새정치민주연합 전국대의원대회(전대)에서 최고위원에 당선된 오영식 의원(48·서울 강북을·사진)은 3선(16·17·19대) 국회의원이다.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2기 의장을 지낸 그는 2000년 이인영·우상호 의원과 함께 젊은피로 새천년민주당에 영입됐다. 2002년 16대 대선에서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대위 청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3년 비례의원 승계를 통해 7개월간 국회 의원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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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와 19대 총선에서 강북에서 당선됐다. 2012년 전략홍보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서울시당위원장에 선출됐다. 지난해 6·4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새정치연합의 서울 지역 승리에 기여했다. 부인과 두 딸이 있다.
▲1967년 전북 정읍 ▲고려대 법학과 ▲고려대 총학생회장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제2기 의장 ▲제 16·17·19대 국회의원(강북갑) ▲새정치연합 서울시당위원장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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