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6일(현지시간)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1단계 강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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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또 그리스를 신용등급 하향조정 감시대상으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S&P는 당초 오는 3월13일에 신용등급을 조정할 것으로 예측됐으나 유럽중앙은행(ECB)이 지난 5일 그리스 국채의 담보인정을 11일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예정보다 빨리 하향조정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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