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녀사냥 in 홍콩' 예고편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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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in 홍콩' 릴레이 예고영상 공개…오늘 첫 방송 "우리 오늘 홍콩가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jtbc '마녀사냥'이 6일 오후 11시 '홍콩 편' 3부작 첫 방송을 앞두고 MC별 릴레이 예고영상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오후 공개된 신동엽 예고영상을 시작으로 유세윤, 허지웅, 성시경 순으로 매일 MC별로 예고영상이 한 편씩 공개됐다.

신동엽 편 예고영상은 홍콩에 처음 가본 신동엽의 설레는 기분을 표현했다.


영상 속에서 신동엽은 홍콩 소호 거리에서 불쑥 성시경의 손을 잡거나 갑자기 허지웅을 끌어안고, 대 관람차 안에서는 유세윤에게 '홍콩 보내주는 필살기'를 선보이는 등 평소와 다르게 들뜬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신동엽이 내레이션으로 "우리 오늘, 홍콩 가자!"고 언급해 '마녀사냥 in 홍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동엽이 야외 녹화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홍콩에서의 48시간을 만끽하며 어느 때보다도 신나게 녹화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허지웅은 예고영상에서 '가식 없는 나'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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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은 "남들이 내 진짜 모습을 알아차리는 것이 겁이 난다"며 자신의 '진정성'에 대해 말할 것을 예고했다.


지난주 성시경-허지웅 '브로맨스 커플' 예고로 이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특집 '마녀사냥 in 홍콩' 3부작은 6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돼 3주간 이어진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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