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福선물]영국산 고급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비타민C
고려은단 '비타민C1000'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설 선물의 트랜드가 변하고 있다. 제주산 한라봉과 횡성 한우세트 등 선물의 종류보다 원산지를 더 꼼꼼하게 따져보는 추세다. 최근 건강에 화두로 등장하면서 자주 이용하는 비타민도 마찬가지다. 올해 설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고려한다면 원산지를 꼼꼼하게 따져보자.고려은단이 만드는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은 영국산 비타민C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저렴한 중국산 원료가 아닌 영국산 고급 원료를 사용하면서 설 선물로 인기를 끌고있다. 품질은 물론 고급스러운 포장도 인기의 비결이다.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은 1995년 출시 이후 20년간 꾸준한 인기를 끌며 '국민 비타민'이는 애칭까지 가졌다.
비타민C의 원료 생산지는 전세계적으로 중국과 영국 단 두 곳뿐이다. 고려은단이 독점 사용 중인 영국산 비타민C 원료는 유럽의 옥수수밭에서 자란 원료를 수확해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포도당을 발효하고 농축, 정제해 만들었다.
영국산 비타민C 원료는 1934년 세계 최초로 생산한 이후 80여년간 전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만큼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시장 비중은 낮지만 세계 최초로 비타민C를 제조한 기술력과 꼼꼼하고 까다로운 품질 관리로 신뢰가 높은 편이다.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우선시 하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주고객사다.
영국산 비타민C 원료는 중국산보다 4배나 비싸다. 하지만 고려은단은 대량구매와 최신자동화 설비로 원가를 줄였다. 60정부터 720정까지 다양한 포장으로 선택의 폭을 확대했고, 알약은 코팅되지 않은 순백색 정방형으로 몸 속에서 빨리 용해된다. 장기간 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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