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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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백화점은 설을 맞아 실속형과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현대백화점 상품본부장이 직접 가격대별 주요 선물세트를 추천해 선물 선택에 참고하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실속형(10만원 이하)으로는 참굴비 일반 세트(10만원), 신용일 셰프 '고물' 원형 세트 (10만원), 명인명촌 장석준 명란(9만원) 등을 추천했다. 참굴비 일반 세트는 1.8kg 이상의 굴비 20마리로 구성됐다. 전통 디저트인 '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호평을 받고 있는 신용일 셰프의 고물 원형 세트는 떡국떡 500g, 인절미 4종, 주악 19개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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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10만원 초과~30만원 이하대) 부문에서는 현대 화식한우 으뜸 세트(24만원), 명인명촌 곽석주 백화고(30만원) 등이 꼽혔다. 화식한우는 6개월동안 볏짚과 보리, 쌀겨를 주원료로 고온에서 2시간 푹 익힌 여물을 먹여 키운 프리미엄 한우다. 땅의 생김새를 닮는 버섯 백화고는 탄탄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에 어울리는 향이 일품이다. 30개 한정 판매한다.


고가(30만원대 이상) 선물로는 한우 드라이에이징 세트 (56만원), 전통 숙성 통보리굴비 매 세트(65원), 현대 명인명촌 이진수 토종꿀 세트(80만원) 등이 추천 상품이다. 한우 드라이에이징 세트는 1등급 한우 숙성육(등심 2kg, 채끝 1kg 구성)으로 300세트 한정 판매한다. 옛맛을 그대로 재현하고자 건조 후 보리통에서 정성껏 숙성시킨 전통 보리굴비 매세트는 25cm이상 굴비 10마리로 구성했다. 명인명촌 이진수 토종꿀 세트는 강원도 인제군 오지에서 1년에 딱 한번 채취한 토종벌집을 자연 분리 후 최소 10년 이상 숙성시켰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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