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규 아산의료원장, 세계간이식학회 아시아 대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이승규 아산의료원장(서울아산병원 간이식외과 석좌교수, 사진)이 오는 7~8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간이식학회 이사회에 아시아 대표로 참석한다고 5일 밝혔다.이 원장은 내년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세계간이식학회의 대회장 겸 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이번 이사회에 참석해 서울대회 준비사항을 논의한다.
그는 서울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2013년 파리에서 개최된 이사회에서 각 대륙을 대표하는 이사들을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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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간이식학회는 전 세계 간이식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로 내년에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간이식학회에는 약 1500명의 석학들이 참석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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