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매거진 '더 베이스볼' 2월호 표지[사진 제공=KBO]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매거진 '더 베이스볼' 2월호 표지[사진 제공=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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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4일 공식 매거진인 '더 베이스볼(THE BASEBALL)' 2월호(통권 68호)를 발간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전지훈련 사진과 대표, 감독, 주장 등의 출사표가 담긴 이번 호에는 경기 편성과 선수명단 확대, 올스타전 중간투수 부문 신설 등 10구단 체제에 따라 바뀌는 각종 운영 내용이 상세히 소개됐다. 아울러 올 시즌 새롭게 등장하는 스타플레이어 출신 해설위원과 새로운 외국인선수, 군에서 제대해 복귀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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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김영덕 전 감독(79)을 비롯해 이명우(32·롯데) 선수와 그의 아내 박주희 씨, 해설위원에서 넥센 코칭스태프로 합류한 손혁(41) 투수코치, SK의 기대주 서진용(22) 선수, LG의 열혈 팬 박준삼 응원단장 등 야구 관련 다양한 인물의 인터뷰도 포함됐다.


'더 베이스볼' 2월호는 위팬 홈페이지(www.wefan.co.kr)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한 권당 3000원이다. '더 베이스볼' 정기구독 문의는 ☎1588-7632로 하면 된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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