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오피스텔 화재로 주민 100여명 대피…15분만에 진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4일 오전 5시 55분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5층짜리 오피스텔 9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5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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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에 놀란 주민 100여명이 바깥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후드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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