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선수단[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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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프로야구 두산이 3일 대만 카오슝으로 이동해 2군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선수단은 3일 오전 9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현지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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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군 전지훈련에는 송재박 퓨처스감독(58)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아홉 명과 선수 서른두 명 등 총 마흔한 명이 참가한다. 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카오슝 리더구장에서 이어지는 전지훈련은 5일 훈련·1일 휴식 일정으로 진행되고, 이 기간 동안 선수들은 기초체력과 기술 및 전술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17일부터는 자체 청백전과 함께 KIA와 대만 프로야구 구단들과 총 열두 차례 연습경기를 해 실전감각도 점검하기로 했다. 선수단을 오는 3월 6일까지 훈련을 하고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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