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프랜차이즈 기업인 bhc는 창고43 시청 직염점을 2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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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점은 bhc가 창고43을 인수 후 새로운 BI 콘셉트를 도입한 첫 매장이다. 총 면적 430㎡(130평)에 180여석 규모로 기존 매장에 비해 모던하고 격조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bhc 관계자는 "창고43 시청 직영점 오픈은 bhc가 종합외식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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